조이풀교회는 ‘세상에 기쁨을 전하는 교회’입니다.
예수님은 요한복음 15장에서 포도나무 비유를 통해 복음의 비밀을 가르쳐 주셨습니다.
“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면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” (요 15:11)
주님의 이 말씀처럼, 우리는 하늘의 기쁨이 우리 안에 충만해지기를 소망하는 공동체입니다.
이 기쁨은 단지 감정이 아니라, 복음의 능력이자 삶의 방향이며,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입니다.
조이풀교회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비전을 따라 살아가는 공동체입니다:
조이풀교회는 달라스를 시작으로 텍사스와 미국, 그리고 열방을 향해 하늘의 기쁨을 선포하는 교회가 되기를 꿈꿉니다.
기쁨이 있는 곳에 생명이 있고, 그 생명이 있는 곳에 하나님 나라가 임합니다.
기쁨의 공동체, 조이풀교회에 오신 여러분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환영합니다.